곁에 오래 남는 것들은 대개 반가운 인상이나 지속 가능한 긴장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쌓여 그 감각들이 뿌리를 내리면, 고유한 세계관이 되고 다시 새로운 가지로 확장됩니다. 아이덴티티라는 장치가 잘 기능하는 모습은 그런 흐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 흐름의 단초로서 특정한 시각물이 어느 정도의 의미를 담을 때 적절한 무게감을 갖는지, 어떤 질감으로 다가갈 때 편안하거나 흥미로울 수 있는지 생각하며, 피로하지 않은 정보와 기분 좋은 여백이 함께 기능할 수 있는 지점을 살핍니다.
종이
,비종이
,자산
생크림 한쪽 책갈피
2026. 10.
소소한 소형원자로 EV
2026. 10.
코스믹 케이크 브랜드 아이덴티티
2026. 09.
불가사리 줄감개 키체인
2026. 07.
바비 노트
2026. 06.
너드커넥션 S/S 2026 포스터 세트 머천다이즈
2026. 05.
오브제
2026. 00.
브랜드 아이덴티티
2026. 00.
크리스마스 코코아 밤
2025. 12.
여름 리소그래피 엽서
2025. 08.
너드커넥션 정규 2집 ≪그래도 우리는≫ 인터뷰쇼 기념 바이닐 엽서
2024. 08.
크리스마스 카드
2021. 12.
에센스
2021. 06.